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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기록2

알쓸범잡,전과 22범 김일곤의 트렁크 살인사건 김일곤은 1967년생으로 중학교 변변한 교육도 받지 못한채 18년간 교도소를 오가며 범죄를 일으키며 살아갔다. 체포당시 그의 호주머니에 살생부처럼 28명의 이름이 적힌 메모지를 갖고 있을만큼 사회에 대한 불만이 많았다. #약자만 노린 비겁한 범죄자 2015년 9월 충남 아산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구매한 물건을 트렁크에 싣던 주모씨(여,당시35세)가 누군가에 의해 차량채 납치가 되었다. 납치범은 강도 및 특수절도등 전과 22범 김일곤(당시 48세)였다. 운전석에 탄 김일곤은 주씨가 도망가지 못하게 안전벨트를 채우고 차량의 잠금장치를 이용해 문을 잠구고 흉기를 겨눈상태로 차량을 운전해 주차장을 빠져나왔다. 주씨는 탈출을 모색하며 '소변이 급하니 차를 세워달라' 요구했고 김일곤은 천안으로 진입해 한적한 골.. 2022. 11. 19.
꼬꼬무, 성수대교 붕괴 재조명 예고된 추락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 11월 24일은 월드컵 중계로 휴방, 한 쥐 쉬고 12월1일 방송되며 이번에 들려줄 그날 이야기는 1994년 10월 21일 대한민국을 들썩이게한 '성수대교 붕괴' 사건을 다룬다. 오전 7시 40분 다른날과 다름없이 아침 출근과 등교를 하던 사람들이 다리가 그대로 무너져 내려 사고를 당하고 말았는데 그 원인이 부실공사임이 밝혀져 더욱 큰 실망감과 안타까움을 주었던 인재사고이다. #무너진 다리와 49명의 사상자 성수대교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과 강남구 압구정동을 잇는 길이 1천161미터 너비 35미터의 8차선 다리이다. 한강 11번째 다리고 1977년 4월 착공, 1979년 10월 16일에 준공되었다. 1994년 10월 21일 사건이 일어나가 7시간전 0시즈음 부터.. 2022. 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