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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기록

재벌집막내아들,3회줄거리,시청률, 다시보기

by 와우짱 2022.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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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이 3회 연속 공개 하며
스토리 전개에 날개를 달았고
송중기의 복수의 서막이 열리면서 전국 시청률 11.7%를 돌파 입소문 열풍을 이어나가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재벌집 막내아들 3회 줄거리

우리 만난 적 있죠?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포스터

윤현우(송중기)가 순양가의 주인이 되기 위해
슬슬 움직이기 시작했다.
진도준은 진양철이 낸
퀴즈에 정답을 맞히고 받은
분당 땅 5만평이 신도시 건설계획에 포함되며
240억 원의 어마어마한 이익을 보게 되었다.
이에 진양철은 '여기가 이렇게 될 줄 그때 알았냐
눈이 좋은 거냐,운이 좋은 거냐'며
진도준을 바라봤다. 이에 진도준은
'5만 평이나 되는 땅을 용돈으로 주신 할아버지 덕분이다.누구나 할아버지 손자로 태아날 수 있는 건 아니니깐 운이 좋은 쪽인가요'라며 웃어 보였다.


진도준은 분당 땅으로 벌어들인 돈 240억원을 전부 달러로 환전했다.
이를 보고 진양철은 '운이 좋은 아이인지 눈이 좋은 아이인지 보자'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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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기(조한철)와 진화영(김신록)은
진영기(윤제문)를 찾아가
진도준을 끼고도는 진양철에 대한 불만을 터뜨렸다.
그러자 진영기는
'그 돈은 아버지 목숨 값이다. 도준이 아니었으면
KAL기 폭파 사건 때 아버지 그 안에 계셨을거다'라며 ' 고작 스무살짜리조카가 받은 용돈 때문에
그러는게 민망하지도 않냐'며 애써 침착한 척 해보지만
이제 진화영은'정말 용돈이라고 생각하냐 단순한 증여라고? 시험일수 있지 않냐
후계 구도를 염두에 둔 아버지 테스'라고
진영기와 진동기를 자극하였다.

진도준은 우연히 길에서 서민영(신현빈)을 마주쳤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은퇴 소식을 듣고 눈물 흘리는 평범한 학생 신분의
서민영을 본 진도준은 반가운 듯 웃어 보였다.

진도준은 서민영과 만난 적 있냐는 친형 진형준(강기둥)의 질문에 '20년 뒤에'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아버지 진윤기(김영재)를 따라 뉴욕 필름 마켓에 간
진도준은 우연히 투자의 귀재 오세현(박현권)과 만남을 갖게 된다.
진도준은 오세현에게 IBM 관련
투자 정보를 알려주며 접근해 보지만
오세현은 아직 어린 진도준을 무시해 버린다

한편 한도 제철 인수에 힘을 쓰던 진양철은
임원단 회의에서 진영기에게 한도 제철 인수를 맡겼다.
진영기는 회장 비서인 이항재(정희태)에게
진양철의 의중을 물어본다
이에 이항재는 '회장님께서는 당신을 닮은 사람에게
순양 경영권 승계하고 싶어 한다며''영기 너에게 제일 먼저 기회 주신 거다. 맏아들이니까!
한도 제철 인수하는데 매진해라, 부회장님께도
누구 못지않은 투지와 근성이 있다는 걸
보고 싶은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한도 제철 인수를 위해 나선 '파워셰어즈' 외국계 투자회사 소속
오세현으로 인해 진영기는 위기에 봉착했다.
사실 오세현 뒤에는 진도준이 있었다.
오세현은 진도준과 은밀한 만남을 가지며
' 왜 이렇게 무리한 투자를 원하는지 이유나 알자
'고 물었고

진도준은 '한도 제철이 부회장 손에 들어가는 건 막아야 한다'라고 답했다.
이에 오세현은 '갖고 싶은 건 그저 한도 제철이 아니다? 결국 갖고 싶은 건
순양이다? 순양의 주인이 되고 싶은 거냐?'며 놀라워했다.

순양의 주인이 되고자 하는 야망과 복수를 위한
첫 발을 뗀
진도준의 모습은 본격적으로 펼쳐졌고
여기에 새롭게 얽힌 서민영과 오세현까지,
아직 적과 편을 가늠하기 힘든 인물들이
진도준 새로운 삶에 어떤 변수가 될지,
호기심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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