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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기록

재벌집 막내아들, 1회 줄거리,시청률, 다시보기

by 와우짱 2022.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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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이후 송중기 배우의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금, 토, 일 주 3회의 파격적인 편성으로 공개된 JTBC '재벌집 막내아들'이

속도감 있는 전개와 스토리로 첫 방부터 시청률

6.1%(닐슨코리아)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재벌집 막내아들 1화 줄거리

순양물산 미래 재산 관리팀 윤형우 팀장입니다.

순양그룹 미래자산팀장 윤현우(송중기)는 그룹의 충직한 비서였다.

남들은 근속 3년을 채우지도 못하는 자리를 5년 넘게 지키며 주목받는데

같은 팀 대리 신경민(박진영)조차 '겁나 섹시해'라고 말할 정도였다.

이른 아침부터 출근해 온라인 강의 등을 들으면 자기 계발에 힘썼고

순양그룹 오너 일이라면 이유불문 나서며 충성을 보였다.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중 (출처:JTBC)

 

하지만 사건은 순양그룹 창업주 진양철(이성민)

10주기 추도식 및 흉상 공개식에서 일어났다.

아들 진성준(김남희)과 있던 회장 진영기(윤제문)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자

놀라서 그 자리를 떠나버린 진성준을 30분 안에 데려와

대국민 특별 담화문을 읽게 하라는

미션을 받은 윤현우는 온갖 모욕과 모멸을 받으면서도 미션을 성공했다

 

특히 그날이 자신의 어머니 기일이라서 더욱 짠했는데,

아버지, 동생과 언성을 높이며 갈등했던 윤현우는 복잡한 마음속에서도

비자금의 눈치를 채고 압수수색을 시작한 검사 서민영(신현빈)과 만났다.

윤현우는 '순양의 저승사자'라는 별명이 있는 서민영을 도발하면서도

미리 손을 써 모든 서류와 데이터를 빼돌렸다.

 

미리 빼돌린 기획조정 본부 서류와 데이터 속에서는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할 때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순양 마이크로'라는 페이퍼 컴퍼니의 존재가 있었다.

 

신경민이 알아낸 뒤 윤현우에게 보고했고,

윤현우는 기획조정 본부장 김주련(허정도)에게 이를 보고 했으나

김주련은 오히려 윤현우를 다그치며 해당 사실에 대해 입을 다물게 했다.

 

퇴근하던 윤현우는 진양철 흉상 앞에서 진성준을 만났다.

윤현우는 진성준에게 '순양 마이크로'에 대해 보고했고

윤현우는 김주련을 불러 사실을 확인한 뒤 그를 순양 그룹에서 쫓아냈다.

그리고 진성준은 윤현우를 재무팀장으로 임명,

순양의 자산을 찾아오라는 지시를 내렸다.

 

윤현우는 해외에서 6억 달러라는 거액을 찾으면서

미션에 성공하는 듯 했다. 하지만 의문의 무리에 쫓기고

결국 그들에 붙잡혀 절체절명 위기에 놓였다.

그의 앞에 나타난 건 다름 아닌 신경민 대리(박진영)

신경민은 '이게 필요한 사람의' 지시라며 매몰차게 돌아섰고

윤현우는 머리에 총을 맞은 채 바다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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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윤현우가 사망한 줄 알았지만

윤현우는 놀랍게도 1987년 소년 진도준(김강훈)으로 회귀한 상태로 깨어났다.

진도준의 정체는 순양그룹 초대 회장 진양철의 막내 손자였다.

놀란 진도준은 진양철 앞에 섰고 

진양철은 그런 진도준을 지긋이 바라보며 1화가 마무리되었다.

 

첫 화부터 주인공이 사망해버리고

자신을 죽인 기업의 손자로 다시 태어나며

2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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